K스타데일리9

강다니엘 지효가 결별했습니다. 디스패치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사진이 공개된 후 열애를 인정했던 두사람은 이로서 1년 3개월만에 최종 결별하며 남남이 됐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면 강다니엘 지효 커플이 오래갈 수는 없었습니다. 첫 번째는 강다니엘 팬들의 지나친 관심으로 지효가 많이 힘들어 했던 것도 있고 무엇보다 공개커플이 된 후 반응도 그리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예전에 순수하게 지효를 바라보던 시선도 부정적으로 바뀐 것도 있었고요.

물론 지효와 열애를 인정한 후 강다니엘도 많은 팬들을 잃기는 했지만, 지효 역시 솔직히 손해가 컸던 열애였다고 보여집니다. 특히 두사람이 공개 열애를 인정한 후에도 지속적으로 불거진 결별설은 강다니엘과 지효를 더 부담스럽게 했을 것입니다.

 

아무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강다니엘 지효 모두 결별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상태입니다.

지효 소속사인 JYP 측에서도 본인 확인 결과 헤어진 게 맞다고 공식입장을 낸 상태인 점을 감안하면 이미 오래 전에 결별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강다니엘 지효 결별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미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공개열애 인정 후 부담감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공식적인 결별이 유는 강다니엘은 개인 앨범을 내고 지효는 트와이스 팀 활동을 하면서 서로 관계가 소원해져서 결별했다고 합니다.

 

 

디스패치 역시 강다니엘과 지효 결별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이 사랑을 이어가기엔 너무 바빴다고 보도했는데요. 역시 아무리 사이 좋은 연인관계라고 해도 만남이 적어지면 이별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이로써 강다니엘과 지효는 2018년 지인 소개로 알게된 후 짧은 기간 뜨거운 사랑을 하고 서로의 곁을 떠나는 것으로 최종 마무리 되었는데요. 당시 최고 인기 아이돌들의 만남에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관심이 쏟아졌는데, 이번에는 결별로 또 한번 시끄러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트와이스 컴백 후 씩씩하게 잘 활동하는 지효를 보니 큰 걱정은 들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무리 없이 트와이스 활동 잘해줄 것이라고 믿으니까요.

 

 

그리고 결별하면 여자 연예인이 손해라고 하는데, 그런 구시대적 발상은 사라졌으면 합니다. 서로 사랑하다가 헤어졌는데, 손해가 어디 있습니까? 딱히 용서 못할 결별 사유가 있다면 모르겠지만요. 끝으로 강다니엘과 지효가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활동해 주길 응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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