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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2020. 2. 17. 15:54

[윤석열 부인] [김건희] 경찰이 해명, 진중권 논란 총정리

경찰이 윤석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연루된 주가조작 사건 의혹에 대한 내사를 진행했다가 중단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어요.

 

 

오늘 윤석열 부인 김건희와 관련된 뉴스타파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3년 경찰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대한 내사를 벌였는데요. 알고보니 당시 경찰 수사첩보 보고서 안에 윤석열 부인 김건희 대표가 연루된 의혹이 포함돼 있었다고 보도한 것이죠.

 

뉴스타파가 입수한 경찰 수사첩보 보고서에 따르면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경찰이 지난 2010년부터 2011년 사이 주식시장에서 이른바 '선수'로 활동하던 이 모 씨와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공모해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인위적으로 시세 조종한 혐의에 대해 내사를 진행했다는 것이죠.

 

이 과정에서 윤석열 부인 김건희 대표도 일명 '전주'로 참여했고, 자신의 도이치모터스 주식과 현금 10억 원 등을 이 씨에게 맡겼던 것으로 경찰 보고서에 기재돼 있었다고 뉴스타파가 전한 것이죠.

또한 이날 뉴스타파가 보도한 경찰 수사첩보 보고서를 보면 이런 내용도 있다고 전했어요.

 

윤석열 부인 김건희 대표가 2010년 2월 초 권 회장으로부터 이 씨를 소개받았고, 이어 윤석열 부인 김건희 대표가 "이 씨에게 주식을 일임하면서 신한증권 계좌 10억 원으로 도이치주식을 매수하게 하였다"는 내용의 자필서가 포함돼 있다는 것이죠.

 

 

뉴스타파는 이에 대해 "김 대표가 보유하고 있던 도이치모터스 주식과 10억 원이 들어있는 신한증권 계좌를 이 씨에게 맡겼다는 뜻으로 해석된다"고 보도했어요.

 

그런데 윤석열 부인 김건희 대표가 권 회장으로부터 이 씨를 소개받은 것으로 기록된 시기는 김건희 대표가 윤석열 총장과 결혼하기 약 2년 전의 일이라고 하네요.

 

그러니까 윤석열 옹호론에 따르면 윤석열 부인 김건희와 결혼전에 있었던 일이니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주장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뉴스타파는 아울러 당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에 대한 내사는 금감원이 경찰의 자료 제공 요청을 거부하면서 정식 수사로 전환되지 못했다고 보도했어요.

 

그런데 경찰 관계자는 이런 사건 조사 자체가 없었데요. 경찰은 "도이치 관련 내사를 진행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김건희 대표를 중심으로 보던 건이 아니어서 김건희 대표가 내사 대상자였던 것은 아니었다"고 설명하면서 말이죠.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013년 도이치모터스 주식 관련 시세 조종 정황이 있다는 취지의 의혹을 제보 받은 뒤 자료 수집 등에 나섰다고해요. 그런데, 금융감독원의 자료 협조가 이뤄지지 않은 데다 제보자도 소극적 태도를 보여 내사가 중지됐다는 것에요.

 

 

그런데 윤석열 부인 김건희 대표 논란에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경찰청 “윤석열 부인 김건희, 내사 대상자 아니었다”>라는 기사를 올리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런 말을 했네요.

 

"17일 지난번엔 한겨레, 이번엔 뉴스타파. 또 다시 묻어 버리려다가 실패한 듯. 이거, 청문회 때 내놨지만 영양가 없어 아무도 먹지 않아서 그냥 물린 음식이죠? 그걸 다시 리사이클링하더니, 명백한 식품위생법 위반입니다"

 

이어 그는 "정말 우스운 것은 윤석열이 이 분과 결혼한 게 2012년. 그 전의 일로 엮으려 한들 어디 제대로 엮이겠어요? 피의사실 공표도 못하게 해, 공소장도 공개 못하게 하는 분들, 이건 또 무슨 짓인지. 아무튼 이 분과 아주 친한 분이 또 한 분 계세요. 다들 아시는 분일 겝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진중권은 이렇게 정치적 참견 시점의 주인공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자기가 낄때 안 길때 다 끼는 느낌입니다. 아무튼 뭐 진실은 언젠가 가려지겠죠. 여기까지 [윤석열 부인] [김건희]에 대한 이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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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진실 2020.02.17 16:48

    결혼전 동거중이였죠,,,

  2. 팩트 2020.02.17 17:10

    선배검사 내연녀 였었다죠

  3. 팩트 2020.02.17 18:35

    진중권아
    사방팔방 다 끼는구나~
    윤씨랑 뭘엮어? 결혼전 위법이 있었는지를
    수사 하자는 거잔아

  4. 초연 2020.02.17 18:36

    보톡스 필러로 만든 부자연스런 얼굴봤을때 뭔가 찜찜함이 ㅎ

  5. yscfmg 2020.02.17 20:03

    본인도 조사를 받어보아냐 피고인에 심정을 이해한다

  6. 시르당 2020.03.02 03:43

    원래 얼굴이 어땠을까 궁금하게 만드는 얼굴
    다 만들어낸듯

  7. 222 2020.03.17 08:46

    제2에 장영자 보는듯 끔찍한 넌 노 ㅁ